온타리오는 수요일에 733건의 신규 COVID-19 사례를 보고했다. 사례 건수는 계속 감소하였으며 몇달만에 처음으로 7일 평균이 1천명 미만으로 떨어졌다.
수요일까지 코로나 신규 사례는 3일 연속으로 천 건 미만이다. 월요일 916건, 화요일에 699건을 기록한 바 있다.
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에서 173건, 필 지역에서 134건, 요크 지역에서 69건이었으며 다른 모든 지역은 50건 미만이었다.
화요일 오후 8시 기준으로 온타리오 주는 총 930만 건 이상 COVID-19 백신이 접종되었다. 2회 접종까지 마친 사람은 78만명 이상이다.
수요일에는 신규 사례보다 해결된 사례가 더 많았다.
7일 평균은 현재 978명(11월 초 이후 처음으로 1,000 미만)으로 줄었는데, 지난주 1,622명에서 하락한 수치이면 한달 전에는 약 3,600명이었다.
테스트 양성률 또한 2.8%로 몇달 만에 가장 낮았다. 전날 화요일 양성률은 3.6%, 지난 주에는 5.3%였다.
런던 지역
MLHU는 17건의 신규 확진자 사례를 보고했으며 현재 활동(active) 중인 사례는 234건이었다.
5월 29일 기준(가장 최신 업데이트)으로 런던-미들섹스 지역에서는 282,178명에게 COVID-19 백신이 접종되었다.